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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정치/사회/경제정치더불어민주당,「정국정 사천시장 예비후보 정책발표」

더불어민주당,「정국정 사천시장 예비후보 정책발표」

▲ 더불어민주당 정국정 사천시장 예비후보 정책발표 기자회견

[경상뉴스=이경용 기자]더불어민주당 정국정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9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정책 발표를 했다.

정 후보는 새로운 사람, 새로운 방식으로 사천을 다시 세워야 한다며 지금 사천은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밝혔다.

우주항공 시대를 맞이하여 도약을 할 것인가, 기회를 놓치고 말 뿐인 정치에 머물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시간이다.

사천은 오랫동안 말은 많았지만 변화는 적었고, 구호는 컸지만 시민이 체감한 성과는 부족했다.

정치는 늘 “해 내겠다”고 했지만 정작 시민의 삶은 얼마나 나아지기는 않았으며 청년은 떠나고 가게는 문을 닫았다,그런데 정치는 무엇을 했을까 의문스럽다고 말했다.

진정 사천에 필요한 사람은 결과를 만드는 사람, 실력을 증명할 사람 시민 앞에서 책임질 사람, 정국정예비후보는 다릅다며 공대 출신으로 LG그룹에서 기업 경쟁력과 실행의 원리를 배워 컴퓨터엔지니어로 미국기업 연수를 통하여 선진도시의 다양한 구조를 직접 확인도 하였다고 밝혔다.

정예비후보는 시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 사천을 바꿀 세 가지 분명한 약속을 드리고자 한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우주항공 국가전략사업 대규모 유치다.

사천을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심장으로 만들겠다.

국가 예산과 미래산업 프로젝트를 끌어와 사천의 산업지도를 완전히 바꾸겠다.

둘째, 청년이 돌아오는 사천이다.

청년 일자리, 창업, 주거, 정주 여건을 묶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오는 도시로 바꾸겠다.

셋째, 무너진 골목경제를 살리는 민생시장이 되겠다.

소상공인·자영업자·전통시장 지원을 강화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경제회복 정책을 시민과 함께 만들겠다.

각종 행사장만 찾아다니는 시장이 아니라 예산을 따오고, 사업을 만들고, 기업을 유치하고, 결과 를 남기는 시장이 되겠다.

또한 사천 발전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의 협력, 그리고 중앙과 경남을 잇는 정치적 연결력을 바탕으로 사천의 미래 사업을 현실로 만들겠다.

정국정예비후보는 기득권의 후보가 아니라 새로운 변화의 후보라며 말뿐인 후보가 아니라 실천의 후보,과거의 후보가 아니라 미래의 후보라며 사천을 바꾸는 선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실행으로, 사천의 판을 확 바꾸겠다고 말했다./구경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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