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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남해고속도로 버스-화물차 등 4중 추돌, 2명 부상

남해고속도로 버스-화물차 등 4중 추돌, 2명 부상

▲24일 오후 10시25분께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면 하동 진교IC 인근 진교교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버스 앞 부분이 파손돼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2.08.25.

[경상뉴스=박영환 기자] 24일 오후 10시25분께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면 하동 진교IC 인근 진교교에서 버스와 화물차 2대, 승용차 등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7명)와 화물차, 승용차 등 차량 파손 피해가 발생했으나 화물차 운전자와 승용차 운전자 등 2명이 타박상과 경상에 그치는 등 대형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 A(40대)씨가 앞서 가던 화물차량을 추돌해 가드레일 쪽으로 이탈하고, 뒤따르던 승용차와 화물차가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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