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불[경남소방본부 제공]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12일 0시 24분께 경남 김해시 삼문동 남해고속도로제2지선 창원 방향 2.1㎞ 부근을 달리던 25t 트레일러 두 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앞에서 달리던 25t 트레일러 운전사 A씨(50대)가 경상을 입었고, 추돌 여파로 트레일러 2대에서 불이 났다.
불은 화재 발생 20여분 만에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진압됐다.
화재 진압 과정에서 약 50여분 도로가 통제됐다.
경찰은 음주나 과속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