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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기상과 천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행사

기상과 천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행사

▲기상과 천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행사
– 국립밀양기상과학관∙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어린이날 페스티별’ 개최-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부산지방기상청(청장 김현경)과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영태)은 2023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국립밀양기상과학관․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야외광장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어린이날 페스티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람개비 만들기, 우산 만들기, 우주 골프, 에어로켓 쏘기, 국궁 활쏘기 등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7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국립밀양기상과학관에서는 기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엉뚱발랄 과학실험실, 찾아가는 체험형 기상해설(날씨 공방) 등 특별프로그램으로 방문하는 어린이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밀양기상과학관과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현경 부산지방기상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면서 기상과 천문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고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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