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 고성대리점, 성금 200만 원 전달
[경상뉴스=김용수 기자]귀뚜라미보일러 고성대리점(대표 김중규)은 11월 9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중규 대표는 “다가오는 동절기에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읍·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귀뚜라미보일러 고성대리점은 2020년에는 코로나19 착한 기부에 동참했으며, 2021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만 원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