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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밀양 쌀 케냐』첫 수출…판로 개척 나서

▲ 14일 ‘밀양 쌀 케냐 수출 선적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총 10t 수출…기념 선적식 개최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가 14일 동밀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소장 박진수)에서 2021년산 밀양 쌀을 케냐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출 선적식에는 손재규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김정인 동밀양농협조합장, 김효경 밀양시농업기술센터 6차 산업과장, 밀양시 직원 등 8명이 참석해 밀양 쌀의 케냐 첫 수출을 기념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선적 물량은 10t(1000포/10kg)으로, 골든시㈜(대표 김리아)를 통해서 케냐로 수출된다.

동밀양농협 미곡처리장은 쌀 생산 농가들의 소득 안정과 판로 다양화를 위해 케냐 바이어와 수출 협상을 벌여 첫 수출을 이끌어냈다.

김정인 동밀양농협조합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수출에 힘써주신 농업인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재규 농업기술센터장은 “앞으로도 관내 우수한 품질의 쌀 신규 판로 개척 및 지속적인 수출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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