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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지역자활센터, 가곡동 온마을 축제서 자활생산품 홍보부스 운영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 가곡동 온마을축제서 자활생산품 홍보부스 운영
– 자활사업단 생산품 홍보·판매를 통해 저소득층 자립·자활 촉진 –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종근)는 15일 가곡동 벽화거리 일대에서 열린‘가곡동 온마을 축제’에서 자활생산품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 내 여러 기관, 단체가 다양한 먹거리·체험·전시 부스를 운영했으며, 밀양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단의 더치커피와 누룽지, 참기름 등 자활생산품을 홍보 및 판매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자활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다.

자활생산품이란 저소득 취약계층이 근로 능력을 향상하고 자립 촉진을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 사업에 참여해 각종 제조 기술을 배워 만든 상품이다.

박종근 센터장은“자활근로 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자활생산품들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먹거리로 자리 잡아 참여자들이 자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며“지역 주민들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한 11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3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해 150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저소득층 일자리 참여자 증가와 매출액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 경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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