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하남읍 주민자치회(회장 권무성)가 하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기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가졌다.
-지역 대표 33인, 역사적인 첫 발걸음!-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 하남읍 주민자치회(회장 권무성)가 하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2년간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선출했다.
권무성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운영은 혼자서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므로 다른 위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 자리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주민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신혜진 부읍장은 “주민자치가 성공적으로 실현되길 기대한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 현안에 맞는 사업을 꾸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