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김태수 신임 초동면장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드리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모습
– 김태수 신임 초동면장,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 –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 초동면(면장 김태수)은 관내 31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부임 인사를 드리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김태수 초동면장은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발생 여부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고, 특히 고독사 예방을 위해 안부를 확인하고 주변 이웃에게 이상 징후가 보일 시 마을 이장 또는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락을 취해 줄 것도 당부하였다.
또한 동절기 경로당이 한파 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난방기 작동상태, 소화기 비치, 위생 등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김태수 초동면장은 “어르신들께서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