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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경남 밀양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남 밀양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밀양시가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6기 밀양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중간보고회를 열고 사업의 실행 가능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하고 있다.
– 현장 목소리 반영해 실현 가능하고 주민 체감도 높은 사회보장계획 마련에 총력 –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장과 업무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2027~2030년) 밀양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이 제안한 중점 및 세부 사업안을 바탕으로 부서별 담당자 의견 청취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실행 가능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용역 결과물에 적극 반영해 형식적인 계획이 아닌 실현 가능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부서별 의견을 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사회보장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밀양시민의 복지 수준 향상과 사회보장 서비스의 체계적 제공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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