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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경남 밀양시, 신활력 통합지원센터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경남 밀양시, 신활력 통합지원센터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경남 밀양시 신활력 통합지원센터 조감도

[경상뉴스=이계원 기자] 경남 밀양시는 상남면 기산리 일대에 추진 중인 ‘밀양시 신활력 통합지원센터 건립공사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건축사사무소 이인집단(대표 이영재) 작품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일 최종 10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작품심사를 통해 당선작으로 ㈜건축사사무소 이인집단이 선정됐다.

해당 건축물은 3300㎡ 대지에 연면적 988.56㎡로 공유주방, 로컬푸드매장, 추진단사무실, 강의장, 입주사무실 등으로 조성된다. 당선작을 토대로 내년 7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착공해 2024년 6월 준공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 신활력 통합지원센터 투시도

시 관계자는 “신활력 통합지원센터가 참여주체 역량 강화와 다양한 주체의 상호 연계로 지속가능한 농촌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해 선순환 경제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향후 1차·2차·3차 산업의 고도화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자세한 정보는 밀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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