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희 상동면장이 6·25 참전유공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 상동면(면장 최두희)은 9일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6·25 참전 유공자 4가구를 방문해 국가를 위한 헌신에 경의를 표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추석을 앞두고 참전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위문 대상자 중 한 어르신은 “몸이 많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방문해 주셔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두희 상동면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 주신 6·25 참전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