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내이동, 제2기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 내이동 행정복지센터(내이동장 김헌철)는 2023년 제2기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첫 정기회의로 김헌철 내이동장을 비롯해 올 한 해 내이동을 이끌어 갈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위촉하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자치회는 해천공연 비가림막 설치, 점필재로 LED등 설치 등 여러 주민 숙원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변장수 주민자치회장은 “2023년에도 주민의 참된 봉사자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내이동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헌철 내이동장은 “항상 내이동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 해에도 살기 좋은 내이동을 위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소통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면서 “계묘년 새해에도 밀양시의 도전과 혁신에 우리 내이동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