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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경남 밀양시, 「얼음골 동의각에서 허준 선생 기리는 동의제향」 봉행

경남 밀양시, 「얼음골 동의각에서 허준 선생 기리는 동의제향」 봉행

▲안병구 밀양시장이 얼음골 동의제향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 태의(太醫) 허준 선생의 애민정신을 기리는 제향 봉행 –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26일 산내면 남명리 얼음골 동의각에서 조선시대 명의 허준 선생을 기리고, 시민 건강을 기원하는 동의제향을 봉행했다고 밝혔다.

밀양얼음골 동의제집전위원회(회장 조영철)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초헌관으로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아헌관으로는 경남한의사회 엄주오 감사, 종헌관으로 경남한의사 신용협동조합 이상길 이사장이 제관을 맡았다.

얼음골 동의제는 얼음골에서 스승 유의태를 해부해 한의학 발전에 큰 자취를 남겼다고 알려진 허준 선생의 애민 정신을 기리고자 한의사들과 지역 인사들이 뜻을 모아 시작해 올해 28회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안병구 밀양시장은“허준 선생의 애민 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동의제향에 참석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허준 선생의 봉사 정신을 본받아 시민의 행복과 밀양의 자긍심을 높여나가는 따듯한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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