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밀양시 제공]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밀양시의회는 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오는 13일까지 개회하는 임시회 기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국민의힘 박원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밀양시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기정 예산 1조1천594억원보다 603억원(5.2%) 증가한 1조2천197억원이다.
이날 국민의힘 강찬오·김종화 의원은 각각 ‘아이 키우기 좋은 내이동·교동을 만들기 위한 제안’과 ‘마을 생활시설 관리 부실 문제 지적·제도 개선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허홍 시의회 의장은 “이번 회기는 제9대 밀양시의회 마지막 회기이자 예산안을 심사하는 마지막 자리”라며 “한정된 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게 끝까지 꼼꼼하고 책임 있게 살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