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삼랑진읍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2026년 첫 삼랑진읍 이장협의회 회의 모습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이장협의회(회장 이명습)는 9일 삼랑진읍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31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정곤 삼랑진읍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기인사에 따른 직원 소개와 시·읍정 주요 추진사항 홍보, 협조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용전, 하양, 죽곡 3개 마을 신임 이장들은 “앞으로 지역 발전과 읍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명습 회장은 “병오년에도 31개 마을 이장과 함께 삼랑진읍의 발전과 지역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작년 동안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이장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읍민의 기대에 부응해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삼랑진읍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