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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모다드림 청년통장」참여자 모집

▲모다드림 청년통장 포스터
– 2년 저축하면 960만원…상반기 25명 모집, 2월 12일까지 신청 –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청년들의 자립 기반 조성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모다드림 청년통장’ 참여자를 오는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청년이 매월 20만 원을 2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경상남도와 밀양시가 매월 2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만기 시 본인 적립금 480만 원에 매칭 지원금 480만 원을 더해, 총 960만 원과 발생 이자(본인 적립금의 연4.7%)를 받게 된다.

상반기 모집인원은 25명이며, 신청 기준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직장소재지가 경상남도인 재직자여야 한다. 소득 기준은 가구 중위소득 130% 이하여야 하며, 정부의 자산소득형성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사항은 밀양시 인구정책담당관 또는 경남투자경제진흥원으로 전화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밀양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소중한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밀양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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