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소방서 제 주년 , 60 소방의 날 유공자 표창 전수식
-밀양소방서 서장 윤영찬 는 지난 일 제 주년 소방의 날 을 맞아 각종 –
[경상뉴스=이계원 기자]소방현장에서 타의 모범이 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및 소방 발전에 기
여한 민간 유공자 등에 대한 표창장을 전수하고 시민의 안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수식은 최근 이태원 참사의 애도와 추모의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식에 참석하지 않은 유공자에게는 방문을 통해 표창장을 전수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유공자들에게는 대통령 표창장·국무총리 표창장·행정안전부 장관표창장·소방청장 표창장·경남도지사 표창 등 총5점의 표창이 소방발전과 화재예방에 기여한 소방공무원 명 의용소방대원 명 민간 유공자에 게 전수됐다.
윤영찬 밀양소방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바 최선을 다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과 화재 예방 활동에 힘써주신 민간 유공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더 큰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