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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소방서, 물류창고 화재예방 강화 업무협약

▲경남 밀양소방서, 물류창고 화재예방 강화 업무협약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소방서(서장 최경범)는 지난 28일 2023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중 특수시책으로 관내 물류창고 화재예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관내 국토부 등록 창고 중 연면적 10,000㎡이상, 종업원 수 50명 이상의 물류창고 3곳(현대그린푸드 영남센터, 농렵경제지주 마트사업 경남지사, DC밀양물류센터)과 화재 발생을 방지하고 유사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화재예방 강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 ▲건축물 내 소방시설의 개선 노력 확대 ▲화재 대응 인프라 확충 ▲소방 및 시설 합동안전점검 강화 ▲소방안전교육·훈련 지원 ▲물류창고 소방안전관리자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최경범 밀양소방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반복되는 물류창고 화재를 예방하고 인명·재산피해를 방지하는 초석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및 교육·훈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수범사례를 홍보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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