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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홍익관광개발(주), 송정 대관람차 개발사업 MOU『남해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 기대』

▲남해군-홍익관광개발(주), 송정 대관람차 개발사업 MOU“남해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 기대”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은 6일 홍익관광개발(주)과 ‘남해 송정 대관람차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홍익관광개발㈜ 황윤하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해군은 인허가 등 제반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하고, 홍익 관광개발㈜은 대관람차 및 부대시설 건설에 필요한 사업비와 제반 경비를 전액 투자할 계획이다.

‘남해 송정 대관람차 개발사업’의 핵심 시설물인 대관람차는 직경 90m 규모이며, 주변에는 기념품샵, 포토존, 휴게공간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들어설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세부 사업계획 수립과 행정절차 협의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남해군-홍익관광개발(주), 송정 대관람차 개발사업 MOU“남해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 기대”

장충남 남해군수는 “송정 대관람차는 단순한 랜드마크 조성에 그치지 않고, 남해 관광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적 거점이 될 것”이라며 “쏠비치, 설리스카이워크 등 기존 관광자원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향후 주민설명회 및 관련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며, 착공 예정 시기는 202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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