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 서면 남여새마을지도자, 어르신 식사대접 및 위안공연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 서면 남여새마을지도자(회장 김환균·정민숙)는 꽃기운이 가득찬 4월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2023년 서면 어르신 경로잔치‘를 개최하였다.
지난달 26일 서면종합복지회관에서 어르신 200여명을 모신 가운데 색소폰 연주, 민요, 노래잔치,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를 펼쳤다.
여러 기관단체에서 행사를 축하해주기 위해 공연비, 작업의자, 떡, 타올, 마늘엑기스, 버섯, 설탕 등을 아낌없이 후원했다. 또한 서면노인대학장(박양일)과 중현노인대학장(류낙열)에게는 남해군수 감사패가 수여됐다.
▲경남 남해군 서면 남여새마을지도자, 어르신 식사대접 및 위안공연
김환균 회장과 정민숙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인 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1년만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할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심재복 면장은 “경로잔치를 준비해 주신 서면 남여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리며,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모두가 여유롭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건강한 100세를 누리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