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교회, 연말 사랑의 쌀 기탁
-쌀10kg 130포(400만 원 상당)-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 회화교회(목사 윤영남) 교인 일동은 12월 17일 회화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130포(400만 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평소 회화교회는 정기적으로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라면, 김치 등을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윤영남 목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화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온기가 가득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호철 회화면장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을 위한 꾸준한 기탁에 회화교회 목사님과 교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면민들이 웃을 수 있는 복지 행정을 실천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한 백미는 회화면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