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영현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및 신임이장 임명
– 추계마을 김보경 여성이장 임명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 영현면(면장 채송화)은 1월 8일 목요일, 영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 16명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추계마을 신임이장 김보경 이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당부했다.
이어 대상포진 예방접종사업 홍보, 2026년 농업분야 안내, 산불 근절을 위한 불법소각 금지 및 예방활동 당부 등 다양한 현안사항을 전달했다.
채송화 영현면장은 “현장의 최일선에서 수고해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하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면정을 추진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