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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로카, 문화체육관광부 으뜸두레 선정

▲경남 고성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로카, 문화체육관광부 으뜸두레 선정

[경상뉴스=김용수 기자]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로카(대표 허수연)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주관하는 관광두레 사업에서 2023년 청년사업체 부문 으뜸두레로 선정됐다.

으뜸두레에는 2023년 2월 기준 전국 관광두레 총 322개소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가운데 지역성, 공동체성, 지속가능성 등이 우수한 13개 주민사업체가 이름을 올렸다.(일반 10개소, 청년 3개소)

으뜸두레로 선정된 사업체는 기존 교육, 사업컨설팅 외 1,000만 원의 사업비와 각종 홍보 혜택을 받게 된다.

고성군의 주민사업체 ㈜로카의 뜻은 ‘살아있는 모든 것의 영역’이라는 산스크리어로, 고성의 산과 들, 바다 등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테마 체험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고성에서는 ㈜로카 외에도 △옹기 테마 ㈜옹기랑 △농촌 테마 ㈜레인보우 △공예협업 테마 ㈜고가담 △이색기념품 테마 ㈜아트인고성 △업사이클 테마 ㈜버금상점 △워케이션 테마 ㈜바다공룡 △로컬디저트 테마 말랑쌀롱 등 8곳이 고성관광두레협의회 조직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방향을 모색하며 성장하고 있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고성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지역관광과 상생하며 차별화되고 지속가능한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고성의 지역기반형 관광체계구축에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두레 사업은 관광두레 PD와 협력을 통해 주민공동체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주민주도의 자생적·협력적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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