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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경남 고성군「회화면 김정화」씨, 오는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 위한 물품(라면) 기탁

경남 고성군「회화면 김정화」씨, 오는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 위한 물품(라면) 기탁

▲고성군 회화면 김정화 씨, 다가오는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 위한 물품(라면) 기탁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 회화면(면장 정상호)에 거주하는 김정화 씨는 4월 29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회화면사무소에 라면 15박스(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그리움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되었으며 김정화 씨는 “비록 양가 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셨지만, 지역 어르신들을 뵐 때마다 부모님 생각이 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정화 씨 부부는 지난해 2024년 11월, 친정아버지의 49재를 맞아 회화면 어르신들을 위해 곰국 100인분을 정성껏 준비해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어버이날 기부로 다시 한번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회화면민 김정화 씨는 사회복지사로 평소 남편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김정화 씨 부부의 따뜻한 마음과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자의 뜻을 잘 살려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탁된 물품은 회화면 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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