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마암면 주민자치회 4기 발대식 개최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 마암면(면장 이기석)은 1월 30일, 마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마암면 주민자치회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마암면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성군수를 대신해 이기석 면장이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회 설립 경과 및 운영 현황 보고,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 뒤, 향후 2년간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제4기 마암면 주민자치회장에는 최관주 위원, 부회장에 서현호 위원, 감사에 최득경·천병숙 위원, 사무국장에 윤일섭 위원이 선출되었다.
최관주 신임 회장은 “제4기 주민자치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주민이 주인이 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기석 마암면장은 “주민자치회는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기구”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마암면 발전을 이끄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