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경남종합경남 거제 굴 가공공장서 폭발사고…2명 중상 경남종합사건/사고 경남 거제 굴 가공공장서 폭발사고…2명 중상 2023년 07월 29일 ▲폭발사고 환자 이송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28일 오전 11시 18분께 경남 거제시 한 굴 가공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당시 공장에 있던 30대와 60대 여성 2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굴 가공공정에 사용되는 원심분리기가 내부 압력에 의해 폭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revious article경남 고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0기 실무협의체 위촉식 개최Next article「주택」밖으로 내몰린 서민들, 4년 만에 다시 늘었다 관련기사 경남종합 하학열 고성군수 당선인,『갈등 씻고 대화합의 진짜 고성 시대 열 것』 2026년 06월 09일 경남종합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의견 수렴」 2026년 06월 08일 경남종합 경남경찰청,「경남도의회 국외출장비 6600만 원 편취 혐의 13명 송치」 2026년 06월 08일 인기뉴스 하학열 고성군수 당선인,『갈등 씻고 대화합의 진짜 고성 시대 열 것』 2026년 06월 09일 민중의 소리,『국민의 경고』 2026년 06월 09일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의견 수렴」 2026년 06월 08일 경남경찰청,「경남도의회 국외출장비 6600만 원 편취 혐의 13명 송치」 2026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