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수상한 경남도/사진=경남도 제공
[경상뉴스=박영환 선임기자] 경남도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기준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을 평가했다.
도는 지난해 우수에서 올해 최우수를 달성해 대통령상을 탔다.
하동군은 군 단위에서 적극행정 최우수기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도는 2022년 박완수 도정 출범 후 도로 확장 등으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농촌 마을 화재 대응력을 높이는 ‘농촌 마을 골든타임 길라잡이’ 사업 추진, 면책보호관 운영 등 공직자가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특별승급·인사 가점 등 성과에 따른 직원 보상 확대 등 현장중심 적극행정을 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