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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파괴범 사천시장 결사반대 현수막 게첨 사건』, 4년 돌이 됐는데「불륜자는 미궁 속…」

▲ 가정파괴범 사천시장 결사반대 현수막 게첨 사건, 불륜 상간남은 베일 속…

-비윤리적인 사람이 사천시장이 되면 제버릇 犬 못주고 또 넘 볼게 뻔한 일/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相姦男)이 4년째 입을 닫고 있는 동안 피해자 남편은 피눈물을 삼천포 앞바다만큼 흘렸는데…/카더라 통신은 남의 유부녀를 공직 시절부터 제 것처럼 데리고 놀았다는 것/남편이 흉기를 들고 찾아가 죽인다고 한바탕 소란까지 피웠다는 말도 있어-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선거가 실시될 때인 5월 사천지역 곳곳에 현수막이 게첨 됐는데 내용인즉 “가정파괴범 사천시장 결사반대! 남의 가정에 눈물 나게 하면 내가정은 피눈물 난다.라는 문구로 억울함을 만 시민에게 광고(廣告)하는 내용이 돌이 다가왔지만 불륜자는 베일가려져 있다.

그런데 4년 돌이 돌아왔는데 불륜 상간남은 드러나지 않고 소문만 무성, 이를 경상뉴스가 단독보도했다가 박동식(당시 후보) 시장 선거 캠프 패거리 대표 강상혁 외 16명에게 고발까지 당했는데 불륜 상간남은 지금까지 오리무중이다.

당시 사천시장 선거 출마후보는 민주당 H 모씨 국민의힘 박동식 무소속 CH 씨 등 3명 중 한 명이 불륜자다.

희한한 것은 이 현수막을 모 후보 선거캠프 종사자들이 야밤에 몰려가 이를 철거하면 또 붙이고 경쟁하듯 연방 떼고 붙이는 촌극이 벌어졌다고 한 참가자가 귀띔 했다.

당시 남편은 마누라의 불륜을 눈치채고 흉기를 들고 미친 犬를 찾아가 죽이겠다고 한바탕 소란이 있었다고 지역의 호사가(好事家)들의 입방아에서 나돈 소문이다. 해 먹은 상간남이 공직에 있을 때부터 제 것처럼 데리고 놀았다는 건 아는 시민은 다 안다는 것.

이를 아는 일부 시민들은 ”여편네 건사 못한 것은 둘째치고 해먹은 놈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눈이 뒤집힐 일이다 “며 ”해 먹고 안 먹은 척 쌩까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만약 이런 불륜 상간남이 지역 단체장이 되었다면 비윤리적 ‘청렴’ 은 꿈도 못 꿀 것은 뻔한 일이다”라고 이를 아는 주민들은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당선된 후 7, 1일 취임식이 끝난 후 경상뉴스가 불륜사건을 단독 보도한 데 대한 보복(報復) 의도(意圖)를 갖고 자신의 선거세력이 작당(作黨)해 본보가 보도한 4건의 보도자료를 발췌해 경찰에 고발했다.

아이러니는 박동식 시장이 당선되고 당해 7.1 취임식 때 필자에게 초청장도 없었다. 당시 언론생활 40여 년 동안 관선·민선 다 겪으며 사천시 주재(駐在) 출입기자로 근무했었는데 왜 초청을 안 했을까? 생각해 보니 ‘불륜’ 기사 가 원인이라는 걸 알게 됐다.

사천시 공보담당관 공무원까지 가세, 시장취임 후 본보에 보도자료 및 광고비 일원 한 푼 배정하지 않는 등 4년 내내 악랄함을 당해 오고 있다.

이 불륜현수막 사건을 본보가 단독 보도하면서 박동식 시장의 냉혈(冷血)적 인간 참모습을 였볼 수 있었다. 박 시장은 선거 재선을 노려 각종 행사장을 찾아다니며 노인들에게는 부드러운 눈인사와 함께 악수시장으로 알려지면서 눈도장을 찍는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본보는 천추의 한(恨)이 되고 있다.

필자는 분명 보도에서 후보자(p h ch) 3명 중 ‘불륜 당사자는 한 명을 지목(指目)하고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 특종으로 단독 보도했다. 특히 이 기사를 출입기자들에게 제보를 했지만 어느 누구도 보도를 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박 시장 취임 이후 공보감사담당관 전·현 3명(ch, h, k)과 공보팀장 등이 정기 인사로 경질되면서 이들은 공무원 신분을 망각하고 줄기차게 본보를 소외시켰다. 하물며 사천시 기구표까지 배포 않는 등 철저한 천덕꾸러기 소외를 시켰다.

▲본 기사와 관계 없음.

마치 사천시정이 박동식 시장 개인 사유물 인양 공보담당관 및 공보팀장까지 한통속으로 필자를 겨냥했다. 속담에 가재는 게 편’이라고 하듯 이런 갑질과 소외가 4년째 진행돼도 감사담당관은 강 건너 불구경으로 직무유기를 자행하고 있다.

뿐마아니라 공보담당관실 공무원들은 박비어천가(朴飛御天歌)를 부르짖으며 짝짜꿍이로 본보를 압박하고 있다. 언론 40여 년 동안 사천시 출입기자로 있던 필자의 등록된 이름조차 삭제하는 등 막 나가는 전횡을 일삼았다.

이처럼 악의를 가지고 트집이나 잡고 왜곡되고 편향된 행동을 계속하는 것은 사천시장으로서 언론에 대한 탄압이며, 갑질이다. 오뉴월에 여자가 한을 품으면 서리가 내린다고 했다. 하늘이 무섭지 않은지 모르겠다.

불륜을 저지른 비열한 놈은 스스로가 한 짓을 시치미 뚝 떼고 닭 잡아먹고 오리발을 내밀듯 “난 아니다”라고 뻔뻔하게 나온다. 정말이지 인간만큼 믿을 수 없는 존재도 없을 것이다. 불륜 상간자! 이참에 이실직고해라! 탈을 쓴 더러운 네 모습 상상이 안 되냐?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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