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함께해요!’캠페인 실시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은 지난 17일 남해읍 전통시장에서 ‘저탄소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남해군청 환경과 직원, 남해군그린리더협의회 등 15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온실가스를 줄이는 ‘저탄소 명절 보내기’라는 주제로 △명절음식은 먹을만큼만 △장보기는 장바구니와 함께 △1회용품 사용 자제 △명절 연휴 쓰레기는 분리배출 등 탄소중립 실천수칙을 홍보했다.
▲‘저탄소 설 명절 보내기, 함께해요!’캠페인 실시
감홍경 환경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군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저탄소 명절보내기를 실천하며 의미 있는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탄소중립 생활실천 활동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