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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문화공장 프로젝트」밀양시에 이웃사랑 성금 기탁

「문화공장 프로젝트」밀양시에 이웃사랑 성금 기탁

▲‘문화공장 프로젝트’에서 지난해 밀양아리랑대축제 때 기획된 경매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저소득 계층을 위한 성금 140만원을 밀양시에 기탁했다.(사진은 지난해 경매 물품 홍보자료)
– 지난해 밀양아리랑대축제 경매 수익금 140만원 기탁 –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문화공장 프로젝트’에서 저소득 계층을 지원해 달라며 성금 140만원을 시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지난해 밀양아리랑대축제 때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획된 경매에서 얻은 수익금이며, 올해 축제에서도 경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작년 경매는 박일호 시장을 필두로 정정규 밀양시의회 의장, 이병희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밀양을 사랑하는 이들이 기부한 애장품으로 구성됐으며, 유찰된 물품 없이 모두 낙찰됐다.

문화공장 관계자는 “문화공장은 밀양의 문화 발전을 위한 예술단체이지만 밀양의 복지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며 “적은 성금이지만 시민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경란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기부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으며 다가오는 제65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도 문화공장의 멋진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공장은 2019년 미술, 문화, 음악, 무용 등의 문화 분야 애호가들이 모여 전시, 공연,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시민 예술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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