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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경남 밀양소방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경남 밀양소방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경남 밀양소방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소방서(서장 최경범)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명절을 위해 화재예방대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5년 설연휴 기간 동안 경상남도에서는 218건의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 12명(사망1, 부상11), 9억 8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연휴 기간 1일 평균 10.9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일 평균 화재발생건수 7.21건을 뛰어넘는 수치로 연휴 기간 화재예방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설 명절 화재예방 및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강화, 생활 속 화재안전 환경조성, 화재예방 집중 홍보 및 소통 강화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 화재취약대상 현장지도 강화 ▲ 주거취약시설 지도방문
▲ 자율 안전점검을 위한 ‘안전하기 좋은 날(D-day) 운영 ▲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이다.

노종래 예방안전과장은 “철저한 사전 예방활동과 재난 대응태세 강화를 통해 시민 모두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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