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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줄이어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줄이어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한국미광 오성열 대표 300만 원/서면 남상마을회 100만 원/동남해농협 박귀이 상임이사 200만 원-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한국미광 오성열 대표가 300만 원, 서면 남상마을회에서 100만 원, 동남해농협 박귀이 상임이사가 2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2월 26일 ㈜한국미광 오성열 대표가 군수실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오성열 대표는 “남해군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후학들의 미래를 밝히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성열 대표는 재진주 향우로 남해초를 졸업하고 진주에서 조명장치 제조업체인 ㈜한국미광을 운영하고 있다. 남해읍 소재 ㈜오케이라이텍의 공동대표이기도 하다. 지난 6월에는 고향사항 기부금 25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12월 30일 서면 남상마을회에서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의 계좌로 100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보내왔다. 마을 주민 이철진 씨는 “저희 마을은 매년 시금치와 단호박을 키워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그 소득의 일부를 모아 지역 아이들이 커가는 데 도움을 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남상마을회는 매년 지역 아이들을 위한 인재육성기금을 꾸준히 전달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동남해농협 상임이사, 박귀이 씨

같은 날 2025년 장학생 선발 기준을 정하는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이사회 자리에서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이사이자 동남해농협 상임이사인 박귀이 씨가 인재육성기금을 전달하였다.

박귀이 이사는 “인재육성재단의 이사로써 지역 아이들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한 명이라도 더 장학의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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