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포농협, 조합원 대상 “소형농기계 이동수리”실시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삼천포농협(조합장 김태현)은 8월 27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소형농기계 이동수리 서비스를 봉남사업소에서 실시하였다.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농기계수리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이 늘어나고 있어 소형농기계 이동수리를 준비하였으며,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및 사천농업기술센터의 전문인력을 지원받아 예취기, 관리기 등 소형 농기계 약 100여대를 수리하였다.
김태현 조합장은 “소형농기계는 농업현장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만큼 적기에 점검하고 수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영농현장에서 겪는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