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생 고구마농원, 고구마 5kg 100상자 기탁
[경상뉴스=김용수 기자]백선생 고구마농원(대표 백수흠)은 3월 7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고구마 5kg 104상자를 고성군 적십자봉사회에 기탁했다.
백수흠 대표는 평소에도 마을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다양한 복지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고구마는 고성군 적십자봉사회 결연가구 및 저소득층에 전달됐으며, 고성군 적십자봉사회(회장 박남숙) 회원들이 배부를 위한 봉사 활동에 나서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