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_img
spot_img
Home정치/사회/경제정치더불어민주당,「7개 시군 단체장 후보『4월 5일』결정 날 듯」

더불어민주당,「7개 시군 단체장 후보『4월 5일』결정 날 듯」

-합동토론회 이어 경선일정 발표-
[경상뉴=이경용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1차 기초단체장 본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토론회를 공고한데 이어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일정을 발표하는 등 6·3지방선거 각 시군별 대표주자 확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민주당 도당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18일 당규 제10호 공직선거후보자 추천 규정 제46조의2(합동토론회)에 따라 도당 기초단체장 본경선 후보자 합동토론회 일정과 장소를 공고했다.

공고 내용을 보면 김해시와 남해군 창원시는 23일, 함양군과 사천시 밀양시 진주시는 25일 각각 합동토론회를 실시한다.

김해는 송유인, 정영두 두 후보가 오후 2시~3시, 남해는 류경완, 장충남 후보가 오후 4시~5시, 창원은 김기운, 김명용, 송순호, 이옥선 4명의 후보가 오후 7시~8시 각 1시간씩 합동토론회를 실시한다.

25일 진행되는 합동토론회는 함양 서필상, 송경열 후보가 오전 11시~12시, 사천은 송도근, 정국정, 최상화 후보가 오후 2시~3시, 밀양은 김성근, 이주옥, 정무권, 후보가 오후 4시~5시, 진주에서는 갈상돈, 장문석, 최구식 후보 3명이 오후 7시~8시 토론회가 진행된다.

합동토론회는 도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또 도당은 경선일정도 발표했다.

7개 시군 본경선 일정은 4월 4일~4월 5일 양일간 실시된다. 경선방법은 권리당원 ARS 투표(1일차 Out-Bound 1일 5회, 2일차 In-Bound 1일)와 국민경선 안심번호에 의한 ARS투표(1일차 Out-Bound 1일 5회)로 진행된다.

만약 결선시에는 4월 11일~12일 이틀간 예정되어 있다.

이에앞서 민주당 도당은 거제 변광용 시장과 통영 강석주 전 통영시장을 단수 공천한 바 있다.

 

관련기사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