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최고지압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뉴스=조정환 기자]경남 남해군 남해읍에 위치한 남해최고지압원(장홍이⋅박권철⋅정호철)은 24일 남해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남해최고지압원은 시각장애인 안마전문가 3인이 모여 지난 2017년 3월 문을 열었으며, 개업 이래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마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탁으로 지난 5년간 7차례에 걸쳐 455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기탁하는 등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신 점에 있어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웃돕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대를 통해 기부문화 정착에 기여해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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