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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정치/사회/경제사회[속보]경상뉴스를「압살(壓殺) 음모」한 사천시장 추종자일당 171명 무고혐의 「법정 투쟁」

[속보]경상뉴스를「압살(壓殺) 음모」한 사천시장 추종자일당 171명 무고혐의 「법정 투쟁」

▲문제를 크게하고 있는 사천시장 선거 2202, 5월 시내 도로변에 나붙었던 “가정 파괴범 사천시장 선거 결사반대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내 가정은 피눈물 난다“는 현수막 이다.

– 본보가 단독 보도했다가 박동식 사천시장 옹위(擁衛)세력들에게 억울하게 고발당해 무혐의에 대한 반격(反擊) 시도-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상뉴스 대표 김용수 기자가 언론생활 40여년에 걸처 팩트 기사를 원칙으로 하고 보도를 해왔는데 사천시장 추종일당들게 생전 처음 고발당한데 대해 끝까지 시시비비를 가릴 것이다.

■사건 일지
1. 2023. 1.11 경찰에 조사(사건번호: 2023-000012)
2. 10.5 500만 원 명령서 접수
3. 10.10 정식 재판 요구서 신청
4. 10.23 공소사실에 대한 인정여부: 인정할 수 없음.
5. 10.24 국선변호사 선임
6. 11.27 공판 연기
7. 12.18 재판
8. 2014 1.10 판사, (고발자 검찰에서 지정해 달라)
9. 3.6 판사 벌금 500만 원 확정판결(항소, 창원까지 가야 하는 시달림으로 포기)

박동식 사천시장 옹위(擁衛)세력 171명이 경상뉴스가 팩트 보도한 기사를 문제 삼아 본지를 사법당국에 고발한 황당한 사건으로 회사운영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상대로 강력 대응에 나섰다.

강상혁 외 떼거리가 본지가 보도한 2022, 5월 ’ 가정파괴범 사천시장 선거 결사반대, 5,29일 자 사천시장 선거 ‘발악적 판처도 단속은 요원. 10,14 사천지역이 특정인들의 불륜설에 휩싸여 도덕성은 실종’ 10.23 ‘불륜은 윤리와 도덕은 실종 통탄스럽다’등을 보도한 걸 들어 2023.1,11 본지를 경찰에 고발해 결과 무혐의를 받았다.

본지는 지난 11일 ”박동식 사천시장·선거캠프 추종세력 일당들을 상대로, 허위사실 공표 기자회견·시청 공보담당관 및 팀장과 허위사실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한 기자 등 180명을 무더기 고소했다.

일당 가운데는 박동식 시장 선거캠프 총괄본부장을 맡았던 사천바다케이블카 이사장 한재천(4급 지방선기관 퇴직)을 비롯해 현 정치인, 시 산하 기관장자리에 퇴직 공무원들이 자릴 차지하고 꿩먹고 알먹고 꽁털로 눈딲고 있는 자 등이 본보를 고발한 인사들이다.

그 밖에도 박동식 사천시장 오랜 친구인 강문식 전 사천시 특보(멸치 선심 사건) 등 지역 유지 등이 노래가사 처럼 박동식 시장이 던진 그물에 걸려 경상뉴스 고발에 이리뛰고 자리뛰고 해도 나갈 구멍이 없어 허둥대고 있지만 처벌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후속(後續)으로 추종세력 일당 보도 다음으로 큰손식당 업주 박봉욱 씨 허위사실 공표 공동기자회견 및 명예훼손, 공갈협박, 무고 등에 대한 보도로 이어지고. 그다음은 대한노인회 사천지회 안규탁 지회장의 허위사실 공표 공동기자회견 및 명예훼손 방통망법 위반 등에 대해 보도할 예정이다.

또 박동식 사천시장의 음흉(陰凶)스런 두 얼굴로 하고, 경상뉴스를  궤멸시키기 위해 본보를 쥐락 펴락 꼴값을 떨고 있는데  대해 허위사실 공표 공동회견으로 본보에 대한 명예훼손·직권남용·공갈협박·무고 등을 소상히 밝혀 보도할 것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이 어디가 진정한 참말과 거짓인지, 현수막에 “사천시장 선거 결사반대 ”보도가 비위를 거슬렸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인데 왜 경상뉴스를 못 잡아 먹어 안달이냐? 양심이 있으면 꼭 밝혀 주기를 당부드린다.

사천시장 선거 후보자 3명 중 ‘누가 불륜자’라고 지칭한 사실도 없었는데 유독 박동식 사천시장 추종자들이 떼거리로 경상뉴스를 모함해 고발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로, 누구든 책임을 져야 한다.

삼인성호(三人成虎)거짓말 공동회견으로 경상뉴스가 전국 방송 및 언론에 웃음거리는 됐으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억울함을 2년9개월 동안 당해왔다.

게다가 박비 어천가를 맹신(盲信)하며, 아부 아첨하는 사천시 공보감사담당실의 편향(偏向)된 언론관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영세 언론을 함부로 괘멸시키기 위해 갑질로 본지를 패싱(passing)해 보도자료와 광고비 일체를 33개월 동안 단절(斷絶)한 것에 대해 직권남용·직무유기·공무상 비밀누설·기자간 이간질 등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울 것이다.

현재 사천시 공보담당관실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미리 알려 둔다. 2025,1.3 인사 발령후 전입한 사천시의 입 역활을 담당하는 공보감사담당과 공보팀장은 각성하고 통성명이라도 해야한다는 걸 알려드린다.

시민들과 독자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데 앞장서지 말고 5급 지방사무관 답고 6급 팀장 다운 소신있는 공무원으로 거듭나며 직무를 해야지 2026년 지방선거 때 경질 될지도 모르는 사천시장 해바라기가 돼 서는 안된다는 걸 미리 경고한다.

본지와 관련된 잘난 기자 3명이 “숙달된 기술로 남의 기사를 베껴 보도한 내외일보·경남뉴스25·쿠키뉴스 기자(技者)는, 사실과 거리가 먼 허위사실 기사 보도로 남을 속이는 기자(欺者)로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항상 굶주려 뭔가를 얻어먹으려 껄떡대는 기자(飢者), 이상한 짓만 골라하는 기자(奇者), 틈만 나면 무슨 자리라도 하나 얻어 보려고 노리는 機회주의者, 그래서 취재원이나 사천시 출입기자로서 자질이 의심되는 기자(棄者)로 뒷말을 남기지만 본인들만 정녕(丁寧)모르고 허세(虛勢)를 부리며 날뛰고 있다.

이들은 동료 기자라는 의식조차 찾아볼 수 없고 단독 행동은 물론 입사 때 기자 기본교육조차 수료하지 않은 자들로 악의적인 보도 때는 상대에게 반론권도 주지 않고 냅다 보도한 책임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미리 알려둔다.

▲경상뉴스는 정론직필을 사훈으로 하고 팩트를 위주로 보도하고 있다는 걸 이 참에 재차 밝혀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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