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식 시장이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윤리의식 함양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 을 하는 모습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사천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청렴‧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권익교육원 소속의 이윤미 전문강사가 맡았는데,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과 관련하여 실제 업무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부패가 발생하는 과정과 주요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공직자로서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청렴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박동식 시장이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윤리의식 함양을 위한 ‘반부패 청렴교육’ 을 하는 모습
특히, 청렴은 법과 제도를 지키는 것을 넘어 공직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과정에서 공정성과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입장에서 행동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식 시장은 “공직사회에서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모든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원칙과 책임을 되새기고, 시민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