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밀양시 상남면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라인댄스’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밀양시 상남면 주민자치회(회장 박목희)는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상남면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과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매듭공예 △풍물놀이 △통기타 △퀼트 자수 △도자기 △사군자그림 △라인댄스 등 7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많은 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또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박목희 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공동체 활동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