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하남읍체육회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행사 관련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하남읍체육회 새출발 첫걸음을 떼다 –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밀양시 하남읍체육회(회장 이창철)는 10일 하남읍 MG새마을금고에서 체육회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임회장에 대한 재직기념패 전달식 및 신임 임원들의 임원선서가 진행됐으며, 관내 기관단체장, 체육회 역대회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하남읍 체육회의 새출발을 축하했다.
지난 2021년부터 2년간 하남읍체육회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민정기 회장이 이임하고, 이창철 회장이 취임했다.
민정기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 동안 하남읍체육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신임 이창철 회장을 중심으로 체육회가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창철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민정기 직전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체육회장님들의 공로에 감사드린다”며 “하남읍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하남읍의 체육문화 발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