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3개 수산단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지난 22일 남해군 수산단체들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회장 박정용), (사)남해군어촌계장연합회(회장 권대진), (사)한국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회장 이춘갑) 등 3개 수산단체가 협력해 마련했다.
남해군 수산단체들은 2023년부터 3년간 총 900만 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준 수산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어업인 자녀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