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일면 출신 기업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한돈세트 기탁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 하일면(면장 김영옥)은 8월 12일, 하일면 출신의 기업가 ㈜디케이엔디 최민석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받은 한돈 50세트를 관내 경로당 27개소에 기탁했다.
최민석 디케이엔디 대표는 지난 2023년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제1호 기부자로 참여한 바 있으며, 고향사랑과 지역사회 환원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한돈세트 기탁 역시 그 연장선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다.
기탁된 한돈세트는 각 경로당에서 점심식사, 경로잔치 등 다양한 공동 식사 자리에 활용될 예정이며, 질 좋은 한돈으로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석 대표는 “고향에서 받았던 사랑과 보살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라며, “이번 한돈세트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즐거움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최민석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