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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동면 내동천마을 방문

▲경남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동면 내동천마을 방문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수상) 소속 통합돌봄지원센터 관계자 11명이 마을형 통합돌봄 및 지역 복지 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삼동면 내동천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2026년 거창형 통합돌봄 사업 – 답은 현장에 있다. 그래서 내동천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다. 거창군 방문단은 내동천마을이 추진 중인 다양한 커뮤니티 케어 사업 과정을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모델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진행된 간담회에는 이상일 삼동면장과 부면장이 직접 참석해 방문단을 맞이했다. 참석자들은 20년간 방치되었던 구 마을회관을 단기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중간의 집이자 커뮤니티 케어 거점 공간인 ‘인생하숙집’으로 리모델링하는 과정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방문 첫날 저녁에는 내동천마을 회관 앞에서 마을 주민, 삼동면 관계자, 방문단이 함께하는 숯불 바비큐 파티가 열렸다. 이 자리를 통해 양 지역 관계자와 주민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며 지역사회 복지와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삼동면과 내동천마을은 이번 교류를 기점으로 타 지자체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주도하는 사회적 돌봄 모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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