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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경남사랑의열매 지원으로 주간보호시설 주방기구」교체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경남사랑의열매 지원으로 주간보호시설 주방기구 교체

–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5년 신청사업 2차 복지현안 지원사업(기능보강)에 선정,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 조성-

[경상뉴스=박영환 선임기자]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양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한 ‘2025년 신청사업 2차 복지현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약 830만 원의 지원을 받아 주간보호시설 내 노후 주방 기구를 교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센터에서는 노후화로 안전과 위생 관리에 어려움이 있던 주방 기구를 최신 설비로 교체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조리 효율이 개선되면서 식사의 질이 향상되고, 위생 관리 수준도 한층 강화되었다.

주간보호시설을 이용 중인 한 어르신은 “예전보다 음식이 더 따뜻하고 깔끔해진 느낌이 들어 식사 시간이 기다려진다”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또한 종사자들 역시 “조리 환경이 개선되면서 업무 부담이 줄고, 어르신들께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주방 기구 교체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 만족도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의미 있는 변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후원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더 안전하고 신뢰받는 주간보호서비스 제공에 힘쓰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인복지 실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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