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41회 노사합동 조찬세미나 [경남경총 제공]
[경상뉴스=박영환 선임기자]경남경영자총협회는 15일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창원 그랜드볼룸에서 제341회 노사합동 조찬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박완수 경남지사, 권순기 경남교육감, 강기윤 창원시장 등이 참석해 도내 기업인들과 소통했다.
세 기관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한 미래 인재 양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임기 중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노사가 함께 소통·화합하는 문화가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순기 교육감은 “AI시대에는 교육·산업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인재를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기업인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산업기반을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발언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AI시대, 뇌인지과학적 기업 운영 전략’을 주제로 한 서울대 이인아 교수의 초청 강연도 진행됐다.













